우리는 감기만 걸려도 여드름만 나도 병원에 갑니다. 하지만 마음의 아픔에는 왜 마음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전문가를 찾지 않을까요?
열심히 살기만 하면 잘사는 것이라 생각하지만, 이것이 오히려 자신의 삶을 더 힘들고 병들게 합니다.
문제를 회피하지 말고 진짜 핵심이 되는 문제가 무엇인가를 알게 되면 자기 삶을 이해하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찾는 단서와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.
당신의 삶을 바꿀 통찰을 얻기 위한 자기 탐구의 기회, 황상민의 심리 상담소가 도와드리겠습니다.